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나는 평생 여행하며 살고 싶다 학교 대신 세계, 월급 대신 여행을 선택한 1000일의 기록 박 로드리고 세희 지음 분야 : 여행>여행에세이 발행일 : 2013년 12월 16일판매가 : 15,000원 (올컬러)ISBN : 978-89-98075-06-4 (13810) “나를 버리자 비로소 세계가 내게 다가왔다!” 【출판사 리뷰】 대학교를 자퇴한 이후 줄곧 여행과 밥벌이 사이를 오가며 청춘의 3년 이상을 해외에서 떠돌았던 촬영감독 박 로드리고 세희의 세계여행기 『나는 평생 여행하며 살고 싶다(라이팅하우스 발행)』가 출간되었다. 일단 떠나면 어떻게든 귀국을 늦추려 애쓰지만 돈과 인내심이 바닥나면 돌아오고, 돈이 모이면 다시 떠나기를 반복하며 저자는 언제나 여행 중인 삶을 살아왔다. 외교통상부 지정 여행금지국가인 예멘과 시리아를 비롯한 중동.. 더보기 [북티저] 페코로스, 어머니 만나러 갑니다 _ 예스24 제작 예스24에서 의 북 티저를 만들어 주셨습니다. 감사드립니다. 최근에 개봉한 영화는 제35회 요코하마 영화제에서 감독상, 촬영상 수상이 결정되었고, 2013년 일본영화 베스트 10 중 3위에 선정되었다는 소식입니다. 한국에도 영화가 수입배급된다면 좋을 텐데 말이죠... 원작의 감동을 어떻게 살렸을지 점점 더 궁금해지네요. 북 티저도 재미있게 감상해 주세요. 더보기 [중앙일보] 웃을까, 울까? 치매 어머니와 대머리 아들 _ 김효은 기자 중앙일보 2013.11.30일자 기사 전문 : http://joongang.joins.com/article/aid/2013/11/30/12864953.html?cloc=olink|article|default 치매에 걸린 어머니가 기억하는 단 하나. 바로 아들의 반들반들한 대머리다. 머리를 쓰다듬는 따스한 손길 속에 어미의 사랑이 있다. [그림 라이팅하우스] 저자 유이치(63)씨의 고등학교 시절로 잠시 돌아가보자. 혈기 왕성했던 소년은 자위를 끝내고 그대로 잠들었다가 어머니에게 들킨다. “아이코 유이치, 이게 무슨 꼴이래!” 수치심으로 절망에 빠진 그는 ‘하느님! 부디 어머니가 얼른 나이 먹어 치매가 되게 해주세요’라고 기도한다. 기도 때문인지, 나이 때문인지 구순을 바라보는 노모는 정말 치매에 걸린다. .. 더보기 이전 1 ··· 49 50 51 52 53 54 55 ··· 60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