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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음 메인] 도시 수행자를 위한 비우는 공부 2016년 3월 24일 _daum 메인 책 코너 소개 도시 수행자를 위한 비우는 공부 『나는 도시에서 수행하듯 살기로 했다』에서 저자는 우리를 도발하는 것들에 쉽게 반응하지 않고 ‘고요해지는 연습’을 통해 하루를 수행하듯 살아갈 수 있다고 말한다. 저자의 수행은 ‘성현들의 삶을 본받아 단 하루라도 완벽하게 살 수 있을까?’라는 화두로부터 시작되어, ‘단순함’으로 돌아가기 위한 기도, 명상, 경전 공부로 점철되어 있었다. 그리고 매 시간마다 나태해지는 자신을 바로잡아줄 자경문(自警文)을 여러 고전에서 취해 『나는 도시에서 수행하듯 살기로 했다』의 적재적소에 수록했다. 더보기
[도그지어] 나는 도시에서 수행하듯 살기로 했다 나는 도시에서 수행하듯 살기로 했다 비우는 공부를 시작한 후 찾아온 놀라운 변화 지은이 : 김종건 분야 : 1차] 자기계발 > 처세술/삶의 자세 2차] 자기계발 > 성공학/경력관리 펴낸날 : 2016년 3월 8일 형태 : 신국판변형(137*207) / 색도 : 2도(부분 올컬러) 제본 : 무선 / 면수 : 248쪽 / 정가 : 13,000원 ISBN : 978-89-98075-24-8 03190 “매일 하나의 문장을 얻고 하나의 욕심을 버리다.” 도시 수행자를 위한 비우는 공부 인문학 고전 강독 ․ 하루 플래너 ․ 경전 필사 [도서 소개] ‘물건을 버리고 행복을 되찾자’는 단샤리 열풍이 국내에도 거세다. 심플라이프를 주창하는 이 유행의 배경에는 삶의 복잡다단함이 점점 더 심화된다는 팍팍한 현실이 자리하고.. 더보기
[예스24 다락편지 854호] '비밀독서단' 추천작, 페코로스 시리즈 두 번째 이야기! 어머니의 시간 속으로 들어간 아들 무명의 만화가가 자비를 들여 소박하게 출간했지만 '일본 아마존 논픽션 1위', 'OtvN 비밀독서단 추천작'으로 큰 반향을 일으킨 『페코로스, 어머니 만나러 갑니다』의 시리즈 2편이 출간되었습니다. 작은 양파라는 뜻의 필명인 페코로스는 요양시설에서 지내는 치매에 걸린 80대 노모와 머리가 벗겨진 60대 아들의 이야기를 유머러스하면서도 잔잔한 감동으로 이끌었습니다. 2편 『페코로스, 어머니의 보물상자』에서는 기억이라는 보물상자 속에서 어머니와 아들의 추억, 아버지와의 추억을 하나하나 꺼내 내려놓습니다. 이미 세상을 떠난 아버지를 보물상자 속에서 다시 만나고 다 함께 어린 시절로 돌아갑니다. 잠자리에서 아버지가 들려주시는 이야기를 듣다가 잠드는 에피소드, 어머니와 동생과 함.. 더보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