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류 전체보기 썸네일형 리스트형 지도 끝의 모험 지도 끝의 모험|지구의 마지막 야생에서 보낸 35년|릭 리지웨이 (파타고니아 지속가능경영 부사장) 지음이영래 옮김 / 김광현 (파타고니아 환경팀 팀장) 감수 분야 : 사회정치 > 생태/환경 > 환경문제 인문> 인문교양 > 인문에세이펴낸날 : 2023년 7월 14일형태 : 신국판(152*225) / 색도 : 4도(올컬러)원서 : Life Lived Wild제본 : 무선 / 면수 : 524쪽 / 정가 : 28,000원ISBN : 979-11-978743-9-0 (03300) “인생을 원하는 삶으로 꽉꽉 채우고 싶은 모든 분에게 이 책을 강력히 추천한다.” _ 한비야(국제구호전문가 ․ 오지여행가) 【책 소개】 2022 내셔널 아웃도어 북 어워드 수상작!파타고니아 지속가능경영 부사장 릭 리지웨이가 35년간 .. 더보기 <독소를 비우는 몸> 1~10쇄 안녕하세요? 라이팅하우스 편집부입니다. 1~10쇄 독자분의 제보로 원서 대조 후 확인한 바, 아래와 같이 좀더 명확한 의미의 표현으로 바꾸기로 결정했습니다. 1. [56쪽 6째 줄] 글리코겐 저장은 약 24~36시간 동안 지속된다. ==> 저장된 글리코겐은 약 24~36시간 동안 지속된다. 이상과 같이 바로잡습니다. 독서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재쇄시 바로잡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한겨레신문] 사막의 고독 수십만년 풍화가 만든 서부의 황야는 이토록 아름답다 [책&생각] 사막의 고독황야에서 보낸 침묵의 날들에드워드 애비 지음, 황의방 옮김 l 라이팅하우스 l 1만9800원 29살 청년 에드워드는 미국 유타주 남동부의 ‘아치스 내셔널 모뉴먼트’(준국립공원)의 공원관리원으로 취직한다. 그곳에 도착한 첫날 그는 적었다. “장엄한 경관을 바라보고 있노라니 우스꽝스러운 욕심과 소유욕이 나를 사로잡는 것을 느꼈다. 그 모든 것을 알고 소유하고 싶었다.” 그가 바라보고 있던 것은 수십만년의 풍화 작용을 견뎌내고 아치를 이룬 사막의 바위들이었다. 은 미국의 대표적인 생태주의 작가 에드워드 애비가 사막에서 직접 겪은 독특한 모험담을 담고 있다. 지은이는 1956년 4월부터 9월까지 국립공원에 거주하며 사막의 지형, 식물, .. 더보기 이전 1 ··· 5 6 7 8 9 10 11 ··· 61 다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