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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초민감자입니다〉 1쇄 _ 바로잡습니다. 안녕하세요? 라이팅하우스 출판사입니다. 〈나는 초민감자입니다〉 (1쇄) 77쪽(열다섯 번째 줄), 283쪽(여덟 번째 줄) 종아리를 타로 올라가 ==> 종아리를 타고 올라가 227쪽(열 번째 줄), 303쪽(열두 번째 줄) 모두 주기에 ==> 모든 주기에 291쪽(열한 번째 줄) 여기에 ==> 여기에서 이상과 같이 바로잡습니다. 독서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재쇄시 바로잡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케토 다이어트〉 1쇄 _ 바로잡습니다. 안녕하세요? 라이팅하우스 출판사입니다. 〈케토 다이어트(1쇄)〉 316쪽 '원 팟 햄버거' 재료 다섯 번째 곱게 간 회색 바닷소금 1½컵 ==> 곱게 간 회색 바닷소금 1½작은술 이상과 같이 바로잡습니다. 독서에 불편을 드려 진심으로 사과드립니다. 재쇄시 바로잡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더보기
[MBC스페셜] 2019 지방의 누명 _ 진짜 범인은 누구인가? 3년 전, 버터와 돼지고기 품귀 현상을 불러일으키며 장안의 화제를 몰고 왔던 이 으로 돌아왔습니다(총 2편)! 전작에서 지방이 꽤나 억울한 누명을 뒤집어쓰고 있음을 밝혔던 다큐 팀은 30일 방영된 1편에서 이번에는 본인들의 억울함을 푸는 데 성공했습니다. 그러니까 이번 방송은 '저탄고지(케토제닉) 다이어트는 장기적인 안전성이 입증되지 않은 일시적 유행에 불과하다'는 3년 전 공격에 대한 오랫동안 공들인 반론인 셈이죠. 실제로 당시 각종 의료단체와 탄수화물 베이스 식품회사, 이들의 광고를 받는 메이저 언론은 '저탄고지'에 대해 십자포화를 쏟아부었습니다. 타깃은 주로 '장기적인 안전성'을 담보할 수 없다는 점이었습니다. 저탄고지의 위험성을 경고하는 수많은 칼럼들이 쏟아졌고, 그 결과 케토 열풍은 얼마 못 가.. 더보기